G&B Infratech is an integrated renewable
energy infrastructure investment company.

G&B Infratech는 Seraya Partners와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Seraya Partners는 싱가포르에 기반을 둔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로,
아시아의 차세대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투자사 중 하나입니다.
2020년 설립된 Seraya Partners는 약 25억 달러(약 3.5조 원) 규모의
자산(AUM)을 운용하고 있으며,
북미·유럽·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부펀드, 연기금, 보험사,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등 글로벌 기관투자자를 주요 출자자로 두고 있습니다.
Seraya Partners는 아시아 인프라 시장의 변화를 이끄는
두 축인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인프라에 집중하고 있으며,
대규모 및 친환경 데이터센터, 신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작업 지원선,
기업용 광통신망(Enterprise Fibre) 등을 주요 투자 영역으로 삼고 있습니다.
G&B Infratech는 Seraya Partner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자본, 풍부한 산업 경험,
그리고 폭넓은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추진 역량과 성과를 꾸준히 키워가고 있습니다.

2026년 1월 Seraya Partners는 Fund II의 최초 투자처로
지앤비인프라테크를 선정하고, 2.5억 달러(약 3,5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양사는 대한민국 신재생 에너지 시장의
선도적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장기적 파트너십을 확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