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의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5. 06. 05.
해마다 이어지는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은 어느새 G&B 임직원들에게도 자연스러운 연례 활동이 되었습니다.
조리실에서는 익숙한 걸음으로 자리를 찾아가는 모습들이 이어졌고, 손이 부족한 곳에는 먼저 다가가는 배려가, 지친 어깨에는 가벼운 격려의 말이 자연스럽게 오갔습니다.
함께 쌓아온 시간만큼 팀워크도 한층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반복되는 활동이지만 함께하는 마음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같은 공간에서 같은 목표를 향해 힘을 모으는 시간은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함께 실천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